입력과 결과를 이렇게 살펴보세요
상법 제662조는 보험금청구권의 일반 소멸시효를 3년으로 정합니다. 도구는 입력일의 3년 뒤 같은 월·일을 달력상 비교점으로 표시하고, 윤일은 해당 월의 마지막 날로 조정합니다. 이는 법정 말일 계산이 아닙니다.
각 지급사유의 기산점, 반복 지급분, 권리 행사 방식과 특별사정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민원이나 보험사 문의가 진행 중이어도 시효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필요한 법률 확인을 진행하세요.
결과를 확인한 뒤 할 일
도구가 정리한 항목 중 아직 확인하지 못한 내용부터 살펴보세요. 계약의 특약명과 가입일, 실제 통지와 진단·이용 자료를 준비하고 해당 기관의 공식 창구에서 필요한 범위를 확인하면 됩니다. 이 화면의 결과가 접수나 심사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기록이 필요한 도구는 직접 CSV로 내려받거나 인쇄해 보관할 수 있어요. 다운로드한 파일은 사용자가 관리해야 하며 화면을 초기화해도 기기의 파일까지 지워지지는 않습니다. 공유할 때는 실명·진단·계약번호를 함께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교일 전이면 아직 안전한가요?
안전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입력한 날짜가 실제 기산점이 아닐 수 있으므로 날짜와 접수 이력을 갖추어 보험사 및 필요한 법률 상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아직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어떻게 하나요?
추측으로 선택하지 말고 가지고 있는 증권·기록·통지에서 해당 내용을 먼저 찾아보세요. 확인이 어려우면 관련 안내에서 문의할 기관을 찾고 공식 답변을 받은 뒤 다시 이용하면 됩니다.
입력 내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현재 화면의 메모리에서 처리하며 서버 전송과 브라우저 자동 저장을 하지 않습니다. 새로고침하면 사라지고 직접 내려받은 파일은 기기에 남으므로 필요한 경우 안전하게 보관·삭제해 주세요.
보험금과 법적 기한을 확정할 수 있나요?
도구는 입력한 가정과 일반 확인 절차를 보여줍니다. 실제 지급조건, 인정일수, 기산점과 대리권 등은 계약·사실관계를 담당기관과 필요한 전문가에게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