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과 결과를 이렇게 살펴보세요
공적 장기요양은 인정서·이용계획과 공단 안내를, 민간 특약은 보장 등급·인정일·서비스 이용조건을 확인하는 경로로 연결합니다. 두 기관의 서류와 신청을 자동으로 연계하지 않아요.
등급이 아직 없으면 공단의 인정 신청부터 확인하고, 민간보험에서는 어떤 인정서와 추가 이용자료가 필요한지 따로 문의하세요. 이미 등급을 받은 경우에는 유효기간도 함께 살펴보세요.
결과를 확인한 뒤 할 일
도구가 정리한 항목 중 아직 확인하지 못한 내용부터 살펴보세요. 계약의 특약명과 가입일, 실제 통지와 진단·이용 자료를 준비하고 해당 기관의 공식 창구에서 필요한 범위를 확인하면 됩니다. 이 화면의 결과가 접수나 심사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기록이 필요한 도구는 직접 CSV로 내려받거나 인쇄해 보관할 수 있어요. 다운로드한 파일은 사용자가 관리해야 하며 화면을 초기화해도 기기의 파일까지 지워지지는 않습니다. 공유할 때는 실명·진단·계약번호를 함께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기요양 5등급을 중증치매로 보면 되나요?
그렇게 환산할 수 없습니다. 공단 등급과 CDR 등 임상척도는 목적과 기준이 다르므로 민간 치매진단비는 해당 약관과 의료기록으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아직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어떻게 하나요?
추측으로 선택하지 말고 가지고 있는 증권·기록·통지에서 해당 내용을 먼저 찾아보세요. 확인이 어려우면 관련 안내에서 문의할 기관을 찾고 공식 답변을 받은 뒤 다시 이용하면 됩니다.
입력 내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현재 화면의 메모리에서 처리하며 서버 전송과 브라우저 자동 저장을 하지 않습니다. 새로고침하면 사라지고 직접 내려받은 파일은 기기에 남으므로 필요한 경우 안전하게 보관·삭제해 주세요.
보험금과 법적 기한을 확정할 수 있나요?
도구는 입력한 가정과 일반 확인 절차를 보여줍니다. 실제 지급조건, 인정일수, 기산점과 대리권 등은 계약·사실관계를 담당기관과 필요한 전문가에게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